CONTENT SALON · TEMPLATE PACK v1

콘텐츠 해부 템플릿 팩

레터에서 매주 쓰는 해부 틀을 그대로 드립니다. 남의 터진 콘텐츠에 이 틀을 대보는 것만으로 "왜 터졌는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복사해서 메모장에 붙여두고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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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풀 해부 템플릿

터진 콘텐츠 하나를 제대로 뜯을 때. 주 1개면 충분합니다.

🔪 해부: [콘텐츠 이름]

📌 무엇: 한 줄 소개 + 링크/출처
📊 수치: 조회수·참여 규모 / 팔로워 대비 배율 / 확산 기간·플랫폼
🪝 후킹: 첫 1~3초에 한 일 — 시선을 멈추게 한 장치
🧠 심리 트리거: 왜 끝까지 봤나, 왜 공유·저장했나
   (공감 / 호기심 / 긍정정서 / 자기표현 / 소속감 중 1~2개만)
⚙️ 구조: 전개 방식 — 반전 / 리스트 / 게임 / 협업 / 리액션 유발
🔁 확산 경로: 누가 처음 퍼뜨렸나 → 누가 옮겼나, 참여 장벽은 낮은가
✏️ 내 계정 적용: "나라면 이렇게" — 실행 가능한 한 가지 (동사로 끝내기)

② 3분 압축 해부 템플릿

피드 넘기다 멈춘 콘텐츠마다 이거 하나. 하루 3개면 한 달 뒤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 [콘텐츠 이름]
무엇: 한 줄 + 출처
왜 터졌나: 후킹·트리거·구조 중 핵심 1~2개만
적용: 한 문장 (동사로)

③ 내 콘텐츠 발행 전 체크 5

올리기 전에 30초. 해부 템플릿을 거꾸로 뒤집은 겁니다.

□ 첫 1~3초: 스크롤을 멈출 장치가 있나 (부정형·반전·구체 숫자)
□ 트리거: 이걸 보고 저장/공유할 이유가 하나라도 있나
□ 구조: 끝까지 볼 설계인가 (리스트·반전·번호 자막)
□ 대상: "누구에게"가 한 문장으로 말해지나
□ 다음 행동: 보고 나서 뭘 하라는 건지 분명한가 (댓글 키워드·링크·저장)
쓰는 순서 — ②로 매일 남의 것을 뜯고, 잘된 것 하나를 ①로 깊게, 내 걸 올리기 전엔 ③으로 검사. 이 순환이 레터에서 매주 보여드릴 루틴입니다.

사용 원칙 (이것만 지키면 됩니다)

  1. 수치는 확인된 것만. 추정을 사실처럼 쓰는 순간 분석이 아니라 소설이 됩니다.
  2. 적용 포인트가 본체. 분석은 따라하려고 하는 것. "참고하세요" 금지, 동사로 끝냅니다.
  3. 트리거는 1~2개만. 전부 나열하면 아무것도 설명 못 한 것입니다.
  4. 셀럽·대형 계정 사례는 개인이 훔칠 수 있는 원리로 번역해서 씁니다.